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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전후 작성일21-01-18 13:24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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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성령이 한강이 보이는 침실에서 야경을 즐겼다.

김성령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어둡게 닫혀 있던 커튼을 열었다 오늘은 이대로 잘꺼다. good night”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성령이 침실에서 보이는 한강의 낮과 밤 풍경이 담겨있다. 침대에 누워 한강 넘어 불빛으로 가득한 높은 빌딩들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성령은 앞서 지난해 8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을 공개했던 바. 당시 김성령은 집에서 한강 불꽃놀이가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부엌 의자를 가리키며 “친구들에게 이 좌석을 팔겠다고 농담 삼아 이야기 하곤 했는데 우리 집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창문 열어서 불꽃도 구경하고 창문 앞은 로열석이다”고 설명했고, 창밖으로 보이는 한강 풍경이 눈길을 끌었다.홀짝게임

LG 트윈스 선수들과 함께 배우는 홈 트레이닝(사진=LG)


[엠스플뉴스]

LG 트윈스가 계속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에 국민들을 응원하고 함께 극복하기 위한 “코로나19 OUT, 마스크 SAFE”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LG 선수들이 팬들에게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김용일 수석 트레이닝 코치와 선수들이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홈 트레이닝’ 영상을 제작하여 팬들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취지로 기획하였다.

‘홈 트레이닝’ 영상은 김용일 코치의 지도로 총 3편이 제작되었으며 1편은 임찬규,정우영 선수, 2편은 고우석, 유강남 선수, 마지막 3편은 구본혁, 홍창기 선수가 함께했다. 캥페인 영상은 1월 18일부터 구단 유튜브를 통해 방영할 예정이다.


LG 트윈스 유튜브 섬네일(사진=LG)


주장 김현수는 “작년 한 해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이번 시즌에는 보다 나은 상황에서 팬들과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 우리 선수단은 코로나바이러스를 극복하기 위해 예방수칙을 잘 지키며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팬분들도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예방 수칙을 잘 지켜 이번 시즌에는 야구장에서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홈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김용일 수석 트레이닝 코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건강을 위해 팬들이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선수들과 함께 촬영하게 되었다. 아무쪼록 팬분들도 집에서 운동을 통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LG는 “팬들과 소통하며 사회적 이슈들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FX시티


[뉴스엔 서지현 기자]

정상훈이 박하선과 아웅다웅 케미를 자랑했다.

1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 박하선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정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정상훈은 "생방송은 너무 어렵다. 강단이 있고 상황 대처 능력이 있어야 한다. SNL도 해봤지만 그건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이 있지 않냐. 라디오를 하게 된다면 하선 씨와 같이 해보고 싶다"고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DJ 박하선과 정상훈의 인연도 공개됐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 시의 연인'(이하 오세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대해 정상훈은 "그때 하선 씨를 처음 만났는데 지금은 너무 밝은 분이지만 그땐 '오늘 아프신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색도 안 좋고 기운도 안 좋으셨다"며 "알고 보니 그게 극 중 인물처럼 호흡과 흐름을 가져가는 거였다. 그 불편해하는 부분이 화면 상에서 굉장히 잘 나오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DJ 박하선은 "극 중에서 사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집중을 했었다. 실제론 (정상훈과)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정상훈 역시 "나중엔 하선 씨 마음을 알게 됐다. 저를 얼마나 좋아하고 아끼는지"라고 웃음을 보였다.

특히 정상훈은 지난 2017년 JTBC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에선 불륜남으로, '오세연'에선 철부지 남편으로 변신하며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 정상훈은 "'오세연'에선 잉꼬(새)를 아기라고 생각하는 역할이었다. 반려견, 반려묘는 이해할 수 있는데 새는 익숙하지 않다. 제가 이해를 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에 도전했다"며 "집에 잉꼬를 직접 데려가서 한 달간 생활했는데 여전히 제 손을 물더라. 새를 제 얼굴에 문지르고 싶었는데 얼굴에 갖다 대니까 얼굴을 쪼았다"고 일화를 밝혔다.

현재 정상훈은 JTBC '서울엔 우리 집이 없다'에서 박하선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정상훈은 "화장실은 문을 잠글 수 있는 유일한 공간 아니냐. 남자분들은 공감하실 거다. 화장실 넓은 집이 갖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집을 돌아다니면서 보고 듣고 배운 게 집주인과 집이 닮아가더라. 그래서 오래된 집일수록 향기가 느껴진다. 저를 생각하고 가족을 생각하는 편안하게 살고 싶은 집을 짓고 싶다. 지금 집으로도 만족하고 있긴 하다"고 말했다.

앞서 정상훈이 '양꼬치엔 칭따오' 캐릭터로 이름을 알린 바, 이에 대한 이야기도 빠질 수 없었다. 정상훈은 "제 부캐 아니냐. 이게 좀 악용될까 봐 혹시라고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직접 상표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상훈은 자신의 최애 홍콩 영화를 소개했다. 정상훈은 "'천녀유혼'은 다시 봐도 재밌다. 지금 보면 조악하긴 한데 그걸 보는 맛이 있다. 좀비들도 전혀 무섭지 않다"며 "근데 그 시절에 컴퓨터 그래픽 없이 프레임 하나하나를 어떻게 촬영했는지 놀랍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상훈은 "이걸 가족들과 함께 보셨으면 좋겠다. '아빠가 좋아했던 영화다'하면서 보여주면 재밌을 것 같다. 다시 봐도 좋다"고 추천했다.

끝으로 정상훈은 "여러분, 끝까지 웃음 잃지 마시고 잘 견뎌보아요. 파이팅 합시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파워볼게임
이 부회장 집행유예, 실형 여부 오늘 판가름
[파이낸셜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 서울 서초중앙로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사건 파기환송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fnDB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 서울 서초중앙로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사건 파기환송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fnDB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형량을 결정하는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이 오늘 18일 열린다. 이 부회장의 운명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에 대한 법원 평가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부장판사)는 오늘 오후 312호 중법정에서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이 부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에게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등을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 부회장이 총 298억원의 뇌물을 건네고 213억원을 건네기로 약속했다고 판단했다.

이 부회장에 대한 유무죄 판단은 이미 세 번의 재판을 거쳐 나왔다.

1심에서는 뇌물·횡령액을 89억원으로 판단해 징역 5년의 실형이 선고돼 법정구속됐다. 2심에서는 36억만 인정돼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돼 석방됐다.

하지만 대법원이 2심에서 무죄로 선고한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 딸 정유라씨에게 지원한 말 3마리 구입비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금 16억2800만원을 뇌물로 인정하면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대법원 판결 취지에 따르면 이 부회장의 뇌물 액수는 모두 86억여원이 된다.

혐의에 관한 판단은 사실상 대법원에서 이미 내려진 것으로 볼 수 있어 파기환송심에서는 이 부회장의 양형 즉 형벌의 정도를 두고 특검과 변호인단의 공방이 벌어졌다.

유죄로 인정된 액수가 파기환송 전 1심보다 적고 2심보다 많아 1심의 실형(징역 5년)과 2심의 집행유예(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이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번 파기환송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될 가능성이 큰 것이다.

특검은 앞선 결심 공판에서 징역 9년을 구형하는 등 중형을 요구했다. 이 부회장 측은 파기환송심 재판 중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설치와 대국민 사과 등의 노력을 들어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에 보이는 삼성 로고 /사진=뉴스1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에 보이는 삼성 로고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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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 홈페이지 기사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리오넬 메시가 FC바르셀로나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레드 카드를 받았다.

로날드 쿠만 감독이 이끄는 FC바르셀로나는 18일(한국시각)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2020~2021시즌 스페인 슈퍼컵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연장 전반 상대에 결승골을 내주며 2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

메시는 팀이 2-3으로 밀리던 경기 막판 공격 과정에서 상대 선수를 가격했다. 심판은 곧바로 메시에게 레드카드를 줬다. 메시는 고개를 숙이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영국 언론 BBC는 '메시가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753번째 경기만의 일'이라고 보도했다. 또 다른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 역시 '메시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을 당했다. FC바르셀로나에서 빛나는 경력을 만들었던 메시는 처음으로 레드카드를 받았다'고 전했다.

메시의 퇴장은 무척이나 드문 일이다. 그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도 딱 두 번 퇴장을 당했다. 그는 2005년 8월 17일 헝가리와 평가전에서 후반 18분 교체투입됐지만 그라운드를 밟은 지 2분 만에 자신의 유니폼을 잡은 헝가리의 빌모스 반차크를 뿌리치다 팔꿈치로 가격하며 퇴장당했다. 2019년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아메리카에서 14년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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